뭐든지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해서 하고 남들도 똑같이 열심히 하길 바라는 사람~
같이 있으면 도움이 많이 되죠~
그러나 반대로 똑부러지게 되있지 않으면 굉장히 비난하죠~
본인 스스로에 대해서도 엄청 자신감이 넘쳐나구요~
남편은 아니고 가까운 사람이예요~
좋은데 이 불편한 감정을 뭐라고 해야되는지..

뭐든지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해서 하고 남들도 똑같이 열심히 하길 바라는 사람~
같이 있으면 도움이 많이 되죠~
그러나 반대로 똑부러지게 되있지 않으면 굉장히 비난하죠~
본인 스스로에 대해서도 엄청 자신감이 넘쳐나구요~
남편은 아니고 가까운 사람이예요~
좋은데 이 불편한 감정을 뭐라고 해야되는지..
안맞으면 멀~~~리
멀리두는것 밖에 방법이 없을까요? 도움 받을때도 있고 서로 사이가 아주 나쁘진 않는데..
타인은 자신과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야지요
저도 부족한게 많은 사람이라 다른사람을 평가하고 싶지 않은데 대화하다보면 불편해지네요~
양가감정? 열심히 해야하고 잘하는것 좋지만 .....타인도 이해하고 그의 존재자채를 존중하는태도가 좋은것 같아요^^
네.. 그사람의 수고를 칭찬하고 싶은데 본인이 먼저 스스로를 칭찬하니 내가 드는 감정이 뭔가 옳지 않은거 같아서요~
좋게 풀이해서 존경은 하지만 편안하지는 않은 사람이네요. 존경과 압박이 함께 존재하기 때문에 몇배로 불편하실수도 있겠어요존중은 하되 휘둘리지는 않았음 해요.
너무 부담스럽죠 ~~ 가까이 하기 싫음
그런사람하고 같이 일하면 너무 피곤하죠...ㅠ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그런
기준이 높은사람+완벽성향이 있는 사람인가봐요. 부담이나 압박이 된다면 적당한 거리두기가 괜찮을 거 같아요..
제가 직장에서 예전에 좀 이랬는데 직원들 퇴사를 부르더라고요 요즘은 입 닫고 눈 가리고 살고있어요 완벽주의라는 말로 배려를 안했던거 같아요 늘 조심하고 있네요 그랬더니 직원들 퇴사가 없네요 근데 일은 ㅠㅠ 누구도 먼저 하지않아서 미칩니다 저도 나서지 않는데 원장님이 피곤해졌지요 중간관리자인 제가 피 안보려고요
나빼고 다 부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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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에 담배냄새를 이기는게 하나도 없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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