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학원 운영하고있어요.
소득은 나쁘지않지만
점점 더 버릇없어지는 아이들
무례한 학부모들 꼬라지 보기 싫습니다.
그냥 월급쟁이로 돌아가려고요.
알바도 아주 땡큐입니다.
생각하고있는건
소방기사 자격증 따서 검침원이나 그 비슷햐 기술직할까..
현재 건축기사 자격증 있거든요.
아님
아예 비지니스 호텔 카운터 보러 갈까(영어 중, 외모는 딱 보면 친절해보임)
또 나름 학원 운영을 오래해서 사근사근함...20년전 승무원 생활 6개월...
서비스 직이 잘 맞습니다...
경험 전무
어디로 취업을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올해까지만 학원하고 접으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