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선 여러번봤지만 안되서 사십대까지왔고결혼 포기하다가여행에서 만난인연이라 좋게느껴졌지만남자분이 적극적으로 전화랑 카톡을 수시로줘서어쩔땐 피곤하드라구요그래서 확인도 늦게하게되써요어제 남자분 아버지께서저희 어머니께 전화해서 바깥사돈과 같이보자하구올 가을에 결혼 시키자하구엄마가 저보고 결혼하면 시험관시술이라도해서애낳으라하구아무리 엄마라지만 애 낳아라마라할건아닌거같아서요생리를 제가 제 나이에 비해서 빨리 시작해서빨리 끝날거같아서애나 낳을지 걱정된다하시구혼란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