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혼자 어디가는거 되게 싫어해서
혼자 뭐 한적이 없습니다.
독립심이 없어요.
여태까지 쭉 누구랑 같이 아님 어딜 가지 못합니다.
이거 평생 못고칠거 같습니다만
에휴
혹시 혼자 카페같은데 다니시는 거 즐기시는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혼자 어디가는거 되게 싫어해서
혼자 뭐 한적이 없습니다.
독립심이 없어요.
여태까지 쭉 누구랑 같이 아님 어딜 가지 못합니다.
이거 평생 못고칠거 같습니다만
에휴
혹시 혼자 카페같은데 다니시는 거 즐기시는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나이 70 이 되도 어딜 혼자가는거 젤 싫어합니다 아무나 둘이면 괜찮습니다
둘이서 같이 어디가야죠 영화도 그렇고 커피도 그렇고 여행도 그렇고요
저는 같이 다니는거..걸리적 거리고,불편하고,시간낭비 같아거의 혼자 다니거든요.정말 오랜만이예요.속마음 터놓는거..이렇게 말하면 대부분 상대편이 상처받아ㅠ 주로 아닌척,좋은척 할때가 1년에 몇번씩 있어서..
저는 45세입니다 혼자가 너무 좋아요.^^혼밥.혼자카페.혼자콘서트 서서히 혼밥부터 해보세요.혼자만의 시간.좋아요^^
저는 42세 여자에요. 혼자서 카페가서 주2회 브런치먹는데 세상 제 모습이 좋고 아름답다 느껴져요. 혼자 멋지게 무언가를 한다는건요.
성격인거 같아요..저는 누구한테 먼저뭐 할래?? 어디가자?? 이런말 진짜 못하거든요..대부분 혼자서 알아서 해결하는 편이에요..반면에 주변에 님과 비슷한 성향의 지인들도 있구요~다들 각각에 성격인듯 합니다 ^^그러니 다들 어울려서 사는거아닐까요??
연습이 필요해요. 일단 혼자 가서 10분이라도 앉아있는 습관을 들이면 점점 오래 있어도 아무렇지 않아요. 혼자도 잘 다니는데 길치라서 늘 가던 곳만 가요
저도 혼카페,혼쇼핑 즐기는데 너무 평온하고 좋아요
사촌이 아픈데 돈 한푼 없어요
아침에 유난히 신경질적인 큰아이..
공무원 합격 되었는데 포기한다는 자녀 어떻게 생각하나요
아 짜증ㅜㅜ 얼룩제거 잘되는 세제 추천 좀 해주세요
노인 모시는데 이런말 왕짜증나요
돈 자랑하고 싶어하는 지인
아파트 에어컨 실외기실 곰팡이
커피 끊었더니 갈증이 달라졌어요
할아버지들은 왜 공원에서 술을 마실까요?
샤워부스 청소세제 좋은거 있나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아들 장가가는데 여자가 '사'자 직업은 싫다고 하시는 아주머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