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같이 산에 갑시다
건강과 즐거움의 쉼터
자연이 주신 산 어떠세요

우리같이 산에 갑시다
건강과 즐거움의 쉼터
자연이 주신 산 어떠세요
토요일 오후인데 산 이야기 읽으니까 괜히 신발 끈 조이고 싶어지는 거 같아요.
산이 주는 거, 결국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다는 느낌이잖아요. 그냥 받아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쉼이 되더라고요.
에휴, 저도 신비복숭 생각만 하다가 정작 산은 언제 마지막으로 갔나 싶네요.
올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머릿속이 조용해지는 그 느낌, 산만 해줄 수 있는 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돈 주고도 못 사는 게 산 공기인데, 우리는 그냥 거기 있다는 이유만으로 다 누릴 수 있잖아요.
일을 할수밖에 없는데
이런아들 있을까요?
길바닥에서 운전하지 말아야 할 사람들 정말 많음
돈 빌려달리는 지인보다 의논하자는 남편이 더 미운데 (펑예정)
컴퓨터 편집 배워보니 재밌네요
성심당빵은 호기심&궁금증 인거죠?
아들 여자친구...
바늘에 실을 못넣어요.이제
남편이 미친거 같아요
점심 뭐드세요?
다들 좋아하는 프렌차이즈 카페는?
남편하고 금요일에 싸우고,,,,,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