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같이 산에 갑시다
건강과 즐거움의 쉼터
자연이 주신 산 어떠세요

산이 주는 거, 결국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다는 느낌이잖아요. 그냥 받아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쉼이 되더라고요.
에휴, 저도 신비복숭 생각만 하다가 정작 산은 언제 마지막으로 갔나 싶네요.
올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머릿속이 조용해지는 그 느낌, 산만 해줄 수 있는 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돈 주고도 못 사는 게 산 공기인데, 우리는 그냥 거기 있다는 이유만으로 다 누릴 수 있잖아요.
취미로 그린 고양이 그림
나이 먹은 남편 취미 때문에 아주 울화통이 터지네요.
요즘은 대학생들도 럭셔리여행
여름에 꼭 듣는 좋아하는 노래 있으세요?
나트랑 자유여행 난이도 상중하
편의점에서 겪은 수상한 일
요리 수업 등록했어요, 이제 시작이에요
개사료 고양이 줘도 돼요?
사노라면
북해도여행페키지
음식에서 나왔어요
해외여행이 필요가 없네요~
토요일 오후인데 산 이야기 읽으니까 괜히 신발 끈 조이고 싶어지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