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관찰해보니 잘못한 걸 인정하는게 잘못 안하는 것 보다 더 어려운가 봅니다.
자기 잘못이나 실수를 인정하는게 엄청난 용기와 양심과 사람 됨됨이를 보여주는 것 같아요.
지가 잘못하고도 절대 인정 안합니다. 비난 받을까봐서.. 못난 놈( 남녀 구분 없이) 소리 들을까봐서.. 책임지라 할까봐서 절대 인정 안하거나 남탓으로 돌립니다. 참 못났습니다. 그런 모습이 불쌍하기도 하고요. 어이없기도 하고요.

살면서 관찰해보니 잘못한 걸 인정하는게 잘못 안하는 것 보다 더 어려운가 봅니다.
자기 잘못이나 실수를 인정하는게 엄청난 용기와 양심과 사람 됨됨이를 보여주는 것 같아요.
지가 잘못하고도 절대 인정 안합니다. 비난 받을까봐서.. 못난 놈( 남녀 구분 없이) 소리 들을까봐서.. 책임지라 할까봐서 절대 인정 안하거나 남탓으로 돌립니다. 참 못났습니다. 그런 모습이 불쌍하기도 하고요. 어이없기도 하고요.
ㅡ잘못을 인정하지 않음 ㅡ남 탓 ㅡ책임 회피가 반복된다면 회피 성향에서 흔히 나타나는방어 패턴이더라구요.자기반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같은 문제가 반복될 수 있죠.가장 큰 문제는 단순히 갈등을 피하는 게 아니라 자신을 돌아볼 기회까지 피하는것 같아요.
얼마나 힘이 있어야 힘있는 사람일까요?
양심적인분살다보면 잘못하면 인정하고살아가야 개인이나 나라전체적발전할수 있댜고 생각합니다이런분들은수많은 게시글중내용은 별의미 없는데조회수 늘어나는것 거르는게없는사람 세뇌 안당하는 길입니다여론조작게시글 누구나 관심가질만한 게시글 입니다만여론조작 추구주의자답정해놓고 게시글 게재한다는점있습니다댓글달게 할수밖에 만들어간다는점 조심해야 합니다결론 조회수 적어
열심히 살면 팔자가 바뀌기도 하겠죠?
제가 왜 10억 모으기가 꿈이었을까? 기억이 났는데ᆢ 창령 실버타운 입주비가 1인당 5억 이네요!
나 힘들 때 진심으로 도와주려는 사람 vs 나 잘 될 때 진심으로 기뻐하고 축하하는 사람 어느 쪽이 더 만나기 어렵던가요
어제 그것이 알고싶다는 진짜 무서웠어요
친일파 사건 보니 삼대를 멸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가봐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성인 아들과의 갈등 고민되네요
문신하는 사람들은 어떤 심리일까요?
생각지도 못한 아버지 행복을 만들었네요.
근데요 현재 우리나라에서 부모님들포함 조상 대대로 부자다 그럼 다 친일파쪽인가요?
우나어분들~ 부동산 집 내놨는데 이따 집보러 온다는데
이런말투 싫어하는분 계세요?
사회경제적 힘있는분절대 인정 안햡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