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님..연기잘하시고 뭐..잘알겠는데요
훌륭하시고요..
시대가 변하고있고 그변화에 맞게 나이드신분들도
인식의변화가 있어야죠..
외박하고 불륜저지른 남편
본인이 용서하고살았다고
남들한테까지 자기 기준대로 얘기하면 안되죠
지적하고 할말 다하시고 그렇게 사시면
주변에 사람이 있나요?!
자녀분들은 숨막혀서 어떻게살까요
저런분들은 그만좀 나왔으면좋겠어요
너그러우신 어른들이 많이나와서
포용하고 감싸주시는 말씀 하시는 분들이
많이 나와야죠.. 그래야 세대간에 갈등이 줄어들지않을까요?


방송으로까지 꼰대노인보고있을이유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