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자영업해서 12년째 주말이고 공휴일이고 혼자 독박육아 하느라 경단녀되고 일을 하고싶어서 써주는데도 없고 체력도 안되서 못했는데 평일3시간
식당알바 채용되서 오늘부터 나가요ㅎㅎ
식당 홀서빙은 처음 해보는건데 저 잘할수 있겠죠?
어제 잠한숨 못잤네요ㅎㅎ;

남편 자영업해서 12년째 주말이고 공휴일이고 혼자 독박육아 하느라 경단녀되고 일을 하고싶어서 써주는데도 없고 체력도 안되서 못했는데 평일3시간
식당알바 채용되서 오늘부터 나가요ㅎㅎ
식당 홀서빙은 처음 해보는건데 저 잘할수 있겠죠?
어제 잠한숨 못잤네요ㅎㅎ;
12년 독박육아 하신 분이 홀서빙 못할리가 없어요 ㅋ 그거보다 훨씬 힘든 일 해오신 거잖아요. 첫날이라 잠 못 주무신 거 이해하는데, 식당 홀이 발이 좀 아프지 처음엔.. 편한 신발 꼭 챙겨 신고 나가세요 ㅎ
12년 독박육아 하시면서도 일하고 싶으셨던 마음이 얼마나 크셨을까요 ㅠ 저도 애들 어릴때 잠깐 홀서빙 해봤는데 첫날 긴장돼서 주문 두번씩 되물어봤어요 ㅋ 어제 잠 못 주무신 거 당연한 거예요, 오늘 첫날 파이팅~!!
12년 독박육아하고 첫출근 전날 잠 못 잔 거 완전 공감이에요 ㅠ 저도 첫날 홀서빙 나가던 날 손이 덜덜 떨렸거든요ㅋ 평일 3시간이면 체력 부담도 덜하니까 딱이에요, 잘 하실 거예요~!
12년 독박육아 하시다가 첫출근이면 어제 잠 못 주무신 거 당연하죠 ㅎ 저도 오래 쉬다 나갔을 때 손이 막 떨리던 기억이.. 홀서빙 처음이라도 몸이 기억하는 게 있어요, 막상 해보면 생각보다 금방 익숙해지더라고요~!
예비사위에게 뭘 해줘야 할까요
사소한 거짓말 안하는 남편
예비사위 첫 밥상 차렸어요
왜 화가 나는 걸까요..
아이 열잡히면 응급실 안가시나요?
상추,쌈장만 있어도 밥 잘 먹는사람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부부싸움..누가 잘못힌것 깉니요?
부부관계없어도 부부사이에 문제없다..아니다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