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 지나면 휴가 끝~ 얼마전에 고등학교 친구가 전화가 와서는 얼굴까먹긋다고 해서 좀 있다 만나로 갑니다 거의 10년만에 얼굴보는 기라예

내가 귀찮아서 안간것두 있구 몇년전에 서로 조금 감정이 상해서 연락인하다가 30년지기 친구라서 그런가 ㅎㅎ 연락이 왔내요 저 휴가기도 해서 얼굴보자했습니다 친구가 사상에 데리로 나온다 카내요 아싸~더운데 버스타고댕겨옵니더~ 살어서 진해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