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내려 앉는 일이 있어요.
예비신자에요.
신부님과 면담할 시간이 생겼는데
저의 속마음을 얘기해도 되는지...
비밀보장이 될거라 생각은 들지만
성당 경험이 없어서 궁금합니다

마음이 내려 앉는 일이 있어요.
예비신자에요.
신부님과 면담할 시간이 생겼는데
저의 속마음을 얘기해도 되는지...
비밀보장이 될거라 생각은 들지만
성당 경험이 없어서 궁금합니다
고해성사는 기밀유지 의무 있긴 한데..면담 속얘기는 상대 봐가면서 하심이 나을듯 해요.. 인품이 다 달라서
네 그렇군요..
차라리 다른 본당이나 교구 신부님에게 고해성사 하세요
신 아니고 사람이잖아요스님도 결혼하고 애낳고 고기먹고 유흥업소 다니는 사람들 있어요목사도 성폭행하고 바람피고 그렇고요사람은 믿지 마세요
신자들이 많은데.. 일일이 기억할까요? 아닐거같은데.. 성당 다니면서 저는 그런 고민은 안해본것같아서요..
저는절대하지않아요., 특히나,본당신부심께는고해성사도안봅니다..다른성당가서고해성사드려요..그게제마음이편해서요..
아뇨 안하는게 좋아요
아뇨 하지마세요 신부는 아니시지만 목사님 아내분이랑 잘아는데 (전교회안다님 불교입니다) 저 만나면 교회사람들 이야기 막해요 뒷담화요 목사님이 이래서 힘들어한다 어쩐다... 부부끼리 다 공유하는거 같더라구요 신부님도 사람입니다. 믿음은 신부님에게 가지는게 아니잖아요.
회사 친구가 데려간곳이 다단계 줄기세포 화장품가게요.
불교공부하는데 한자 많이 알면 도움이 되나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오늘 55000원벌었어요
뉴스속보보니 날씨가 42.5도ᆢ
이제 약한자(여성,노약자 등등)는 보호받지 못하는 세상이 오겠네요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인사했는데 “네” 이러는 사람..
우리 고딩 아이 우울증인데 어떻게하죠?
미혼들 삶이 궁금해요 40대이상
더위에 산책가자는 남편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