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전화 자주하는게 효도라고 하는게 효도라고 하시는데 전화 통화하는게 참 힘드네요. 며느리가 효도 해야 하는건 아니잖아요. 일구이언으로 뒤통수 치시는 것도 이젠 무섭고요. 친정엄마도 자주 통화 하면 다투는 성격이되서 지나친 관심은 부담스럽더라고요. 한집에 살아도 밥먹고 지방들어가서 쉬고 하는게 일상인데 뭐가 그렇게 며느리의 인생이 궁금하시다고 ㅠㅠ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