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9시반 남편쉬는날 기차타고 어디가려
는데 유니폼도빨아널어야하고
여자들은 화장도하고 바쁘잖아요 그래서
시간이이르다고 마음이바쁘다니 남편이
그시간이 이르다면 어쩌냐고 사람들 출근도
하는데 그러면서 일찍 어디가자면안되겠다
그러네요 본인은 씻고나가면 그만이지만
전 챙길께많다고 그럼 본인빨래 본인이
세탁하면되는데 진짜 가부장적이죠?

아침9시반 남편쉬는날 기차타고 어디가려
는데 유니폼도빨아널어야하고
여자들은 화장도하고 바쁘잖아요 그래서
시간이이르다고 마음이바쁘다니 남편이
그시간이 이르다면 어쩌냐고 사람들 출근도
하는데 그러면서 일찍 어디가자면안되겠다
그러네요 본인은 씻고나가면 그만이지만
전 챙길께많다고 그럼 본인빨래 본인이
세탁하면되는데 진짜 가부장적이죠?
저는 새벽형 인간이고. 어디 갈 때 조금이라도 늦게 가면 어디든 정체되는 게 싫은지라. 남편말에 동의는 하는데. 그래도 같이 준비하고 해야죠. 본인 준비만 하면서 그러면 얄밉죠
저정도사상이면 이혼각이죠?
근데 글이 좀 이해가 안되는데.. 무슨준비를 같이 해야하는게 있어요? 여행갈때 각자 본인거 준비만 하면 되는거 아니에요? 남편옷이나 짐도 님이 챙기세요?
건조기 사면 해결될 일이네요 가부장적인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전업이면 여자가 해야할일 아닌가요
남편이 그런성격이면전 제가그만큼 더일찍일어나요싸우기싫어서
저걸로 가부장적이라 하기엔..남편이 아내? 여자?의 준비과정등을 잘 모르는듯 하네요.내 준비 내가하는데...도와주진 못살망정..뭔 잔소리래요...
남편 말 맞음. 9시 30분이 이른 시각도 아니고, 몇 시에 일어나서 준비 하나요??? 놀러 가려면 평소보다도 일찍 일어나서 준비 해야죠. 게으르면 놀러 다니지도 못 해요.
정색하고 한번 얘기해야죠아님 똑같이 한번 해주던가얼마전에 느껴보라고 먼저나가며 빨리 나오라고 한적있는데 화내더라고요 ㅎ 거울효과
전업이면 남편 유니폼 세탁은 어찌보면 좀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9시30분이 뭐가 이른지.. 보통 직장인들 6시면 일어나서 출근하는 사람 태반인데요.
손빨래 해야되면 밤에 빨아서 널어놓고 세탁기면 아침에 널 수있게 예약을 하세요. 융통성의 문제네요. 전업이면 빨래해줘야죠. 하나 하나 다 따지면 너무 피곤하서 못살아요.
오늘의 복기를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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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만나면 돈걱정밖에들 안함.
가여운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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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움..질투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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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자고 난리치길래 맞불했더니 잠잠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