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 몸의 노화가...와닿기 시작했어요
다른것도 그렇지만 생리는 정말 칼같이했었는데..
저 날짜가 뒤죽박죽이 되니 은근 스트레스받네요....
지겨워서 안했음 좋겠다 생각이들면서도...
폐경되면 몸이 더 안좋아지는거니..참
복잡한 마음이예요...

진짜 내 몸의 노화가...와닿기 시작했어요
다른것도 그렇지만 생리는 정말 칼같이했었는데..
저 날짜가 뒤죽박죽이 되니 은근 스트레스받네요....
지겨워서 안했음 좋겠다 생각이들면서도...
폐경되면 몸이 더 안좋아지는거니..참
복잡한 마음이예요...
저도 오늘로 열흘째예요~ 칼같이 하고, 정확히 4일했던 생리가 몇년전엔 6개월 계속했고, 지난 달 첨으로 건너뛰더니,, 이번엔 열흘째 하는듯 안하는듯 수영도 못하게 발목잡고 있습니다:)
ㅠㅠ 진짜 스트레스받으시겠어요 ㅠ
건너뛰고 늦게 하고 두달은 양이 적길래.. 좋아했는데 이번에 할때는 흐르듯 나와서 계속 화장실 가게 만들고... 언제 할지 모르니 스트레스인거 같아요. 양이 계속 적었다면 언제해도 상관없는데 이번처럼 뭔가 새는것마냥 흐르니.. 그나마 집에 있었으니 다행이지 어디라도 나갔으면 아찔... ㅠ
저 28일~30일 주기로 매달 나왔다가 4월까지 나오고 지금껏 안나오고 있어요.폐경 이행기로 생각하고 있어요.
저도 따박따박했는데, 이번에 갑자기 60일만에 해서 어리둥절하네요 양도 완전 적어요 ㅠㅠ 다른 증상도 없고 작년 건강검진때 여성호르몬은 정상이였는데.. 병원가봐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저도 26일만에 했다 37일만에 했다 들쭉날쭉이네요 그나마 매달 하긴 하는데.. 폐경으로 가고 있나보다 싶어요
오늘은 뭐해먹죠ㅠ
빚을 내서라도 밥 차려줘야지?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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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일찍 일어나 집안일 하시는 분 계신가요?
다들 물은 하루에 얼마나 드세요?
그냥 만나면 서운한......... 초등친구
맥도날드 이제 입에 잘안맞네요
요새 수박 안달겠죠?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선배님들 판매량이 소렌토1위, 스포티지3위인데ᆢ 깡통 기준 약 200만원 차이면 무조건 소렌토 일까요?
노후에 살고싶은집 어떤곳이에요? 전원주택? 상가주택?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