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을 좋아하는데 직장 생활을 하면서 원하는 여행지에 간 적이 거의 없는거 같아요. ㅠ
프랑스도 너무 좋아하는데 며칠 전 여행 다녀오신 분의 사진을 보며 언제쯤 다시 갈 수 있을까 생각만 하고 있어요.. ㅎ
대학생 때 여동생과 둘이 유럽 배낭 여행 한 뒤로 유럽이 로망이라 자주 가고 싶었는데 현실은...
연가를 써서 가도 회사에 눈치보여 가까운 동남아나 휴일끼고 제일 비싼 값 내면서 다녀오는 것 밖에는 안되네요.
장기간 여행을 가려면 퇴직 하고 가는 수 밖에 없는데 그럼 너무 늦은 나이 아닐까 이런 생각도 들고..
직장이 있으니 이런건 포기해야 하나 싶구요..
직장인 분들 해외여행 어떻게 다니시는지 궁금해요^^


황금 연휴에 비싼돈 주고 다녀오는수밖에 없더라고요.저는 작년 추석때 동유럽 자유로 다녀왔는데, 1년전부터 비행기 예약하고(이때는 극극극성수기라 경유비행기인데도 딸램하고 둘이 500가까이 끊었어요) 숙소 무료취소(이것도 비싸요) 예약하고 다녀왔었어요. 둘이 합쳐서 6~700이면 뒤집어쓸 비용인데, 천만원 넘게 들었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