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 요즘 카페 음료값이 진짜 장난 아니다. 아메리카노 6천원, 라떼 7천원. 이게 웬 소리냐. 집에서 원두 사다가 타먹으면 한 잔에 천 원도 안 한다.
남편이 자꾸 카페 가자고 하는데 나는 못 가겠다. 돈이 너무 아까워서. 차라리 집에서 괜찮은 원두 하나 사서 천천히 마시는 게 훨씬 낫다. 위생도 좋고 편하기도 하고. 비싼 음료값 낼 바에야 차라리 산책 가는 게 낫지.
요즘 물가가 미쳤다. 밖에 나가면 돈만 던지고 온다. 집밥이 최고다.

참나 요즘 카페 음료값이 진짜 장난 아니다. 아메리카노 6천원, 라떼 7천원. 이게 웬 소리냐. 집에서 원두 사다가 타먹으면 한 잔에 천 원도 안 한다.
남편이 자꾸 카페 가자고 하는데 나는 못 가겠다. 돈이 너무 아까워서. 차라리 집에서 괜찮은 원두 하나 사서 천천히 마시는 게 훨씬 낫다. 위생도 좋고 편하기도 하고. 비싼 음료값 낼 바에야 차라리 산책 가는 게 낫지.
요즘 물가가 미쳤다. 밖에 나가면 돈만 던지고 온다. 집밥이 최고다.
자존감높은분들은..사람관계에서 맞지않는사람과 어떻게 지내세요?
7기 옥순은 그냥 놀러나오는듯
환불하러 갔다가 기분상했어요ㅠ
겨울이 여름보다 좋은분들은 추운거 괜찮으신건가요?
주은것중 최고였던거 뭐에요
우나어에 글쓰기가 무서워지네요..
T.T 대입 힘드네요
싸이렌 깜놀!!!
간병비보험 들어야할까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이런 사람들 심리는 뭘까요?
결국 택시타고 출근하기로 결정
정말 공감 백배예요. 카페 값이 미쳤어요. 저도 남편 몰래 집에서 드립 커피 내려 마시는데, 그게 훨씬 맛있고 따뜻한 기분도 들어요. 차라리 그 돈으로 좋은 원두 사고 남은 돈으로 산책 다니는 게 훨씬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