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저도 요즘 청국장 가루를 먹기 시작했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한달을 꾸준히 먹어보니 뭔가 속이 편하고 아침에 일어날 때 기분이 달라졌어요. 저도 처음엔 그냥 밥에 얹어 먹다가 이제는 계란말이에도 넣고 된장국에도 넣으면서 먹고 있답니다.

제가 느낀 게 소화가 잘 되는 것 같고, 무엇보다 규칙적으로 먹다 보니 뱃속이 편해진 기분이 들어요. 친구들한테도 추천했는데 다들 좋다고 하더라고요. 우리 나이대에 발효음식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요즘 깨닫게 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먹으려고 하는데, 당신처럼 한달을 실제로 경험해보신 분의 후기가 있으니까 더 믿음이 가네요. 좋은 정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함께 건강하게 지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