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갱년기 때문에 힘들었는데~ 청국장 가루를 한달 먹어봤어요 😊 처음엔 그냥 먹어보는 건데 열이 자꾸 올랐다 내렸다 하던 게 좀 나아지더라고요~ 신랑이 권해줬는데 정말 좋아서 자꾸만 먹게 돼요~
아 맞다 먹는 방법인데 요거트에 섞어먹거나 우유에 타먹어도 되고~ 밥에 비벼도 되더라고요 저는 주로 아침에 물에 탔어요~ 처음 일주일은 별 차이 없었는데 이제 삼주차~ 사주차 들어서니까 정말 달라졌어요 마음도 덜 무너지는 것 같고~ 아이 때문에 힘들어하던 것도 좀 덜해졌어요~
완경 아직 안 왔지만 갱년기 증상이 이렇게 좋아질 줄은 몰랐어요 진짜 추천해요~ 저처럼 힘들어하시는 분들 있으면 한번 시도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