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기 있으신데 넘어지셔서 골절로 간병사 있는곳에 입원하셨는데 난동피우셔서 지금은 안정제 맞고 계신데 쫒겨날거 같아요 못움직여서 기저귀에 치매에 근데 아들들이 다른병원 알아보던지 의논을 안해요 저는 40분정도 떨어진곳에 사는 며느리구요 오랜세월 병원다니는 수발 자주했는데 자꾸 저만 바라보네요 친정도 다른지역에 혼자 사시느라 챙겨야하구요 아들 손자 많은데 이제 좀 모른척하려고요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