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나쁜 부모였어요.
아빠는아빠대로 엄마는 엄마대로.
둘이서 아주 역할 나눠서 개판.
쌍욕 일상으로 늘 듣고 많이 맞고 컸다면 저도 잘할 필요 없겠죠?
딱히 저 잘못한것도 없어요.
그냥 많이 예민한 성격이긴 했는데
이 성격도 부모가 만든거 같아요
자꾸 괴롭히니 예민해진 거 같아요
엄마가 초예민한 성격인데
유전도 있구요

평생 나쁜 부모였어요.
아빠는아빠대로 엄마는 엄마대로.
둘이서 아주 역할 나눠서 개판.
쌍욕 일상으로 늘 듣고 많이 맞고 컸다면 저도 잘할 필요 없겠죠?
딱히 저 잘못한것도 없어요.
그냥 많이 예민한 성격이긴 했는데
이 성격도 부모가 만든거 같아요
자꾸 괴롭히니 예민해진 거 같아요
엄마가 초예민한 성격인데
유전도 있구요
반대 아닌가요? 부모님이 잘 하셨어야 자식도 잘 하죠
이게 맞죠. 근데 늘 자기들은 제가 너무 못해서자기들도 욕하고 때린거래요. 도저히 잘해줄 수가 없었다네요
어른이 잘해주지못해서 갚아주는거라고 하세료
저는 엄마가 항상 부자랑 결혼하라고 해서 그럴때마다 부자는 며느리 볼때 친정 재산도 볼텐데 내 꿈이 재벌2세인데 부모가 노력을 안해서 진짜 화난다고 했어욬ㅋㅋㅋ 저는 대들었어요 그런 말 듣고 참고 못살아요 님이 너무 착하고 참아서 화병난거같아요..
저도 그런 식으로 맞받아친 적 있어요ㅋㅋ 부모님한테 뭐라 하면 그 순간은 속이 시원하긴 한데, 나중에 또 미안해지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정말 그런 말 들으면서 계속 참기만 하면 본인만 힘들잖아요. 저는 한번 크게 싸우고 나서 관계가 오히려 나아
부모가 자식한테 잘했는데 자식이 못한다면 서운 할 수 있으니 쌤쌤이니 바라지 말라고하세요.
저런 부모와 아직도 연락하며 계속 저런말 들으며 지낸다는게 문제인거 같아요ㅠ 꼭 벗어나시길 바래요
이혼가정 상견례는 어떻게 해야하죠?
속썩이는 남편 없는것 보다 낫나요?
성인 아들 핸드폰을 몰래 보다 들켰는데 어떡하죠.
뜬금없지만 딸이 시누이랑 성격이랑 외모 닮은경우 보신적 있으신가요?
미혼남자가 아무연고없는지방에서 10년이상산다면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자녀 성적 일일이 파악하는 부모들
중1아들에게 세탁물 건조기에 넣으랬더니
민소매 부끄러워서 못입는분 있나요
남편이 소량의 뇌출혈이라는데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