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들 물품 함부로 던지는 거 왜 이래
아무리 바빠도 그렇지 너무 잘 집어던지던데.
예전에 예쁜 유리잔이 있어서 주문했더니 포장은 그냥 박스에 쿠션 같은것도 없고 비닐에 담아서 왔는데, 그걸 또 택배기사는 "깨짐. 유리주의" 라는 문구가 붙어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던지고 가버리더라.
그리고 얼마전에는 사기 접시 몇개 주문했어.. 포장은 쿠션 좀 넣고 해서 잘 되있었는데 택배기사가 그걸 또 집어던져가지고(던지는 소리가 크게 들렸음) 접시 다깨지고...그래서 환불하고..
전자는 업체랑 택배기사 둘 다 잘못이지만 후자는 택배기사가 잘못이 커서 환불하면 업체가 좀 억울하겠더라고.
여튼 요즘 택배기사들 바쁜건 알겠는데 취급주의가 붙어있는 것들도무슨 물건인지도 안보고 막 집어던지니까 뒷일은 생각도 안하는 도른자들인지
좀 씁쓸하네...
💬 댓글 15
저도 도자기 그릇 주문했다가 "취급주의" 스티커 붙어있는데 그냥 탁 던지고 가는 거 봤을 때 진짜 어이없었어요 ㅠ 근데 사실... 예전에 친정어머니한테 보낼 택배 포장하면서 그냥 신문지 구겨넣고 보낸 적 있거든요. 나도 업체랑 별 다를 게 없었던 거 아닌가 싶어서 ㅎ
아니 "깨짐. 유리주의" 스티커 붙어있는 걸 던진다고요?? ㅋㅋㅋ 그게 말이 돼요 진짜.. 저도 얼마전에 목격했는데 택배기사분이 박스를 그냥 포물선 그리면서 현관 앞에 던지더라고요 ㅠ 던지는 소리 크게 들렸다고 하셨는데 그 소리 들었을 때 심정이 어땠을지..
유리잔에 "깨짐 주의" 붙어있는데도 던지고 갔다는 거... 그게 그냥 실수가 아니잖아요 ㅠ 아예 안 본 거지. 요즘 세상은 빠른 것만 중요하고 조심스러운 마음 같은 건 없어진 것 같아서... 사기 접시 깨진 소리가 크게 들렸다는 대목에서 저도 가슴이 철렁했네요.
유리잔에 "깨짐 유리주의" 붙어있는데도 던지고 갔다는 거...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한숨이 나왔어요. 바쁜 건 알지만, 그 유리잔 누군가가 설레는 마음으로 고른 거잖아요 ㅠ 물건엔 그걸 고른 사람 마음도 담겨있는데..
사기 접시 깨지는 소리가 크게 들렸다는 거.. 그 순간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ㅠ 취급주의 붙어있어도 소용없다는 게.. 밤에 생각하니까 더 씁쓸하네요.
근데 저는 솔직히.. 사기 접시 던진 건 진짜 잘못인데 ㅠ 택배기사들 하루에 몇백개씩 배달하는 거 생각하면 어휴 그것도 참 딱하긴 해요. 깨짐 유리주의 붙어있는데 던진 건 진짜 문제지만.. 업체들이 포장을 제대로 해줬으면 던져도 안 깨지잖아요, 사실. 어디다 화를 내야 할지 모르겠어 진짜 ㅠ
근데 솔직히... 택배기사들이 하루에 몇백개씩 배달하는데 일일이 스티커 확인할 여유가 없는 것도 현실이긴 해요. 그렇다고 던져도 된다는 건 아닌데, 유리잔에 쿠션도 없이 보낸 업체처럼 포장 자체를 제대로 안 한 것도 문제고... 사기 접시 깨진 건 진짜 택배기사 잘못 맞지만, 깨지기 쉬운 거 주문할 때 포장 꼼꼼히 된 업체
근데 솔직히 이거 택배기사만 탓하기엔 좀... 건당 단가가 얼마인지 알아요? 한 개 배달하고 받는 돈이 너무 적으니까 빨리빨리 안 하면 수입이 안 나오는 구조잖아요. 사기 접시 던진 건 분명 잘못이지만, 구조적인 문제도 같이 봐야 하지 않을까요 ㅠ
근데 저는 솔직히... 택배기사분들 하루에 몇백개씩 배달하는 거 생각하면 그분들도 좀 이해가 가긴 해요 ㅠ 물론 "깨짐 유리주의" 붙어있는 걸 던진 건 진짜 문제지만.. 애초에 저렇게 무리한 건수 채우게 만드는 택배회사 구조가 더 문제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기사분들도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는 거 아닐까요ㅎ
근데 솔직히... 택배기사들도 하루에 몇백개씩 배달하잖아요 ㅠ 사기 접시 깨진 건 진짜 황당하긴 한데, 그 구조 자체가 문제인 거 아닌가 싶기도 해요. 건당 얼마씩 받으니까 빨리빨리 던질 수밖에 없는 거고... 물론 "깨짐 유리주의" 붙어있는데 던진 건 할 말 없지만 ㅋ 뭔가 기사 개인만 탓하기엔 씁쓸한
사기 접시 던지는 소리가 크게 들렸다는 거.. 그 소리 상상만 해도 너무 속상하다ㅠ 나도 오래된 도자기 찻잔 받던 날 비슷한 소리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깨짐. 유리주의" 그 문구가 무색하게 그냥 던지고 가버리는 거.. 뭔가 허탈한 기분이 한동안 안 가실 것 같아요.
사기 접시 던지는 소리가 크게 들렸다고요? 그 순간 얼마나 황당했을까.. ㅠ 이건 그냥 직업의식 없는 거예요, "깨짐 유리주의" 붙어있는 걸 눈으로 보면서 던지는 건 바빠서가 아니라 그냥 안 보는 거잖아요. 우리 집도 도자기 컵 받은 날 산산조각 나 있었는데 그때 진짜 말이 안 나오더라고ㅋ
뒤늦게 봤는데.. "깨짐 유리주의" 붙어있는데도 던지고 갔다는 거 진짜 어이없다 ㅠ 저도 한번은 도자기 컵 받았는데 박살난 채로 와서 업체한테 너무 미안했던 기억이.. 바쁜 건 알지만 그래도 표시는 좀 봐줘야지요
사기 접시 던지는 소리가 크게 들렸다는 거.. 그 순간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ㅠ 저도 예전에 도자기 그릇 주문했는데 현관 앞에 그냥 쾅 던져놔서 다 박살난 적 있어요. 업체도 억울하고 받는 사람도 억울하고 참..
근데 솔직히 "깨짐. 유리주의" 이렇게 써붙여 놨는데도 던진다는게... 그건 그냥 안 본 거잖아요 ㅠ 저도 도자기 그릇 주문했다가 산산조각 난 채로 받은 적 있어서 그 황당함 알아요. 접시 다 깨지고 환불하면 업체만 손해라는 거, 그 부분이 제일 씁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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