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좋아하는 반찬이 고추삭힌거무침 깻잎 된장에 박은거 입니다
요즘은 식생활이 서구화돼서 파스타 샐러드 이런거 많이 드시는데
저는 할매 입맛이라 얼큰한 찌개나 순대국밥 선지국 이런거 좋아하거든요
밥안먹고 늘 닭가슴살 샐러드먹는 자녀하고 식성이달라 힘드네요

젤 좋아하는 반찬이 고추삭힌거무침 깻잎 된장에 박은거 입니다
요즘은 식생활이 서구화돼서 파스타 샐러드 이런거 많이 드시는데
저는 할매 입맛이라 얼큰한 찌개나 순대국밥 선지국 이런거 좋아하거든요
밥안먹고 늘 닭가슴살 샐러드먹는 자녀하고 식성이달라 힘드네요
자식은 지 입맛대로 사먹고 시켜 먹고 합니다. 식성이 다르니 신경 안 쓰고 각자 알아서.
촌스럽지 않아요. 원글님이 언급한 음식들, 요즘 맛있는 것 구하기 힘들어요. 한식이 점점 귀해지고 비싸지고 구하기 어려운 음식이 되어갑니다.
맵고 짠거 국물 얼큰한거 다 싫어해요 샌드위치나 간편하게 먹는게 굿
식성이 다른거지 촌스럽다뇨~ 그리고 음식도 시대에 따라 달라요. 그냥 그려려니 하면 됩니다. 자녀에게 강요만 하지 마세요. (저희 엄만 강요해서 제가 힘드네요)
닭가슴살 샐러드만 먹는 사람은 아마도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식성안맞아 안좋아할듯해요 그나마 손 많이 안가는 식단이니 편하시겠어요 전 단품요리 위주 식단 좋아하는데 식구들이 한식 반찬 좋아해서 매일 지지고 볶고 삶고 데지고 끓이고 힘들어 죽겠어요
최근.외식업종 중에 생선구이전문점이 뜨잖아요 반찬은 한식으로 무한리필점으로 다들 한식이 어렵지만 먹고픈 욕망은 있는거같아요 파스타야 식당이나 마트표나 좀 비슷해지는 셈이구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우리 손주 크는 거 보니까 시간이 이렇게 빠르네요
우리 손주 크면서 느껴지는 마음들 😍
아이들 인생길 지켜보며 느끼는 부모 마음 ✉️
자식 떠나보내는 마음, 손편지로 전했어요 ✉️
우리 손주 자라는 모습이 이렇게 소중할 줄이야 😍
아이들 독립 앞두고 쓰는 마음 ✉️
저 그런거 좋아해료 고추삭힌거 삭힌고추양념한거 시레기무침 ㅎㅎ 넘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