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된거 같아요 ㅠㅠ 항문가려운지요..
치질수술을 20년전 했고 몇년전 재발이 되서 치핵이 좀 나와있는데 아프거나 붓거나 그러지 않아 그냥 두고 있었어요..불편함이 없어서요.
40대중후반.. 아이 입시며 이것저것 스트레스인지
항문이 너무 가려우네요.치질때문일수도 있다는데-항운외과에서요..전 또 치질때문은 아닌거 같아요.
어떤 연고를 발라도 안되네요-치질연고
치질 약먹어도 소용없구요 ㅠㅠ 가려워서 항히스타민제
먹어도 안되네요.
구충제도 먹어봤구요 ㅠ 좌욕도 해보고
맨물로 씻고요. 하라는건 다해보고 있어요.
삶의질이 너무 떨어져서 특히 밤에 더 심해서 제대로 잠을 못자고 있어요 ㅠㅠ
수술해서 없어짐 다행인데 치질이 원인이 아님 더 힘들어질거 같아서요.
이런 경험 있으신분들 계실까요?
참고로 갑상선 항진증으로 메티마졸 복용중입니다.
앉아있어도 누워있어도 가렵고 그나마 좀 걸음 나은편입니다.
광고 사절입니다.
세정제며 좌욕기 광고하지마세요!
신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