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말기환자인데 신장문제로 급여 항암불가

대신 3주에 천만원하는(횟수정해진거없음)

신약이 효과있을확률은 30~40프로인데

비용이 어마해요 효과있음 계속 해야되서

억은 순식간 또 효과있음 수억이니 효과있어도

돈없음 문제...

이런신약은 따로 보험을 가입하나요?

아님 본인 집 팔아서하는건가요?

자식들이 내주기에는 자식인생도 같이

어려워질듯해서요

저런건 실비되도 한도가 넘어서는건가요?

실비자체가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