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혼술~ 소주 한 잔 + 계란말이 + 김 = 나를 위한 저녁입니다. 요즘 저녁이 되면 혼자라 좀 허전할 때가 있는데, 따뜻한 국물 한 그릇과 소주 한 잔이 있으면 괜찮아져요.
혼술은 비용도 적게 들어요. 대충 3천원 정도면 충분해요. 마트에서 파는 소주 한 병에 계란말이, 시판 반찬 하나 정도면 괜찮은 저녁 술상이 됩니다. 혼자도 충분히 맛있어요.
물론 너무 자주는 안 좋지만, 가끔 나를 위해 준비하는 한 잔이라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져요. 혼자여도 괜찮은 밤입니다. 혹시 혼술하시는 분 계신가요? 어떤 안주를 좋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