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별 후 처음으로 이사하셨어요
작은아들 결혼안한다고 모시고 살고 있고
신랑이 이사하고 나서
저한테 회의 및 야근한다고 말하고
어머님집가서 밥먹고 온거있죠 격일로
시간상 밥만 먹고 온거같은데
먹을수있죠…..
얼굴색 안바뀌고 거짓말한게 어이없네요
(제가 안좋아하니 거짓말 한거같아요)

사별 후 처음으로 이사하셨어요
작은아들 결혼안한다고 모시고 살고 있고
신랑이 이사하고 나서
저한테 회의 및 야근한다고 말하고
어머님집가서 밥먹고 온거있죠 격일로
시간상 밥만 먹고 온거같은데
먹을수있죠…..
얼굴색 안바뀌고 거짓말한게 어이없네요
(제가 안좋아하니 거짓말 한거같아요)
와이프한테 말안하고 혼자먹고오면 땡큐죠뭐. 시모가 입질하면 난 몰랐다. 하면되는거자나요 저녁도안차리고 좋네요. 나만안부름 되져 모. 만약 알아도 잘했다. 자주 먹구와^^^^^^^ 거기서 며칠 자고오지 왜ㅋㅋㅋ 효도는 셀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륜은 막을 수 없어요.사연이 있으신 듯 한데 님한테 신경쓰이게 하고싶지않은 남편분의 배려라고 생각하세요.
괜히 같이 가야하나 부담느낄까봐 그런것 같네요
안좋아하는거 티 많이내나요? 엄마집가는것도 비밀로 하고 가야하나 싶어서요
간다하면 싫은티 내시나요? 혼자 간다면 저는 땡큐베리마치라
남편 혼자 가는데 괜찮지 않나요? 자기 엄마 만나러 가는데 눈치 봐야하는게 참. . 모른척하세요
거짓말한게 싫으신거죠?? 남편이 부모님댁가서 저녁먹고 오면 넘 고마운거 아닌가요 ㅎㅎ 담부턴 말하고 다녀오라고 하세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가족끼리 몇만원이라도 빌려주면 받으셔요?
여름휴가계획 할때 남편들 어케 행동해요?
경조사 문의 드려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3인이상가족 250~260벌어서 생활하시는집..어떻게 돈배분해서 생활하세요? (맞벌이는 안되서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처가집 전재산 아들에게 몰빵
훗날, 자식들이 성인이 되면 독립 시킬 건가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