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으로 그 좋아하던 커피도 디카페인으로 바꿨는데

11시에 시엄니 전화

남편이 받았는데 아무 내용없어요

몸이 가려우시다고 ㅜㅜ

잠들었는데 홀랑 깨버려서 잠 놓쳤네요

11시부터 6시까지 수면모드라 벨이 안울리게 해놨는데 10시59분 전화하셨네요

시엄니 전화땜에 노이로제

평상시는 그냥 안받는데 어쩌다 한번 통화를하면 저렇게 시도때도 없이 전화 ㅜㅜ

언제 잠이 다시 들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