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으로 그 좋아하던 커피도 디카페인으로 바꿨는데
11시에 시엄니 전화
남편이 받았는데 아무 내용없어요
몸이 가려우시다고 ㅜㅜ
잠들었는데 홀랑 깨버려서 잠 놓쳤네요
11시부터 6시까지 수면모드라 벨이 안울리게 해놨는데 10시59분 전화하셨네요
시엄니 전화땜에 노이로제
평상시는 그냥 안받는데 어쩌다 한번 통화를하면 저렇게 시도때도 없이 전화 ㅜㅜ
언제 잠이 다시 들런지...

불면으로 그 좋아하던 커피도 디카페인으로 바꿨는데
11시에 시엄니 전화
남편이 받았는데 아무 내용없어요
몸이 가려우시다고 ㅜㅜ
잠들었는데 홀랑 깨버려서 잠 놓쳤네요
11시부터 6시까지 수면모드라 벨이 안울리게 해놨는데 10시59분 전화하셨네요
시엄니 전화땜에 노이로제
평상시는 그냥 안받는데 어쩌다 한번 통화를하면 저렇게 시도때도 없이 전화 ㅜㅜ
언제 잠이 다시 들런지...
10시반부터는 남편도 저도 다 무음설정해났어요 남편이 새벽에 출근해서 전화소리가 알람인줄 알고 일어나서요 어르신들 보통 저녁에 주무시는데 ㅠ,ㅠ
큰일 아니라 다행이네요
나이 들면, 본인밖에 모른다고..나원참...하... 윗분 말씀처럼 무음설정해놓으세요~~(토닥토닥)
우리 시어머니같은분이 또 계시네요ㅎㅎ 좋으신 시어머님인데 전화를 받을때까지 하는 습관(?)이 있어요. 밤이고 아침이고요. 그냥 잘 있냐는 전화를 뭐그리 급한 전화인거 처럼 하시는지.
열시이후는 무음해놔요 밤늦게오는 전화치고 좋은일로 전화오는건없는거같아요
우리아빠네요 ㅋㅋㅋㅋ 우리아빠는 새벽에 본인 일찍 일어난다고 다른사람도 그런줄 아셔요
저도 10시 이후 무음. 교육사업하는데 시엄니,친정엄니도 전화하지만 무례한 엄마들도 새벽까지 많아서 무조건 무음입니다!
저도 10시 이후 무음. 교육사업하는데 시엄니,친정엄니도 전화하지만 무례한 엄마들도 새벽까지 많아서 무조건 무음입니다!
젊을때 밖돌이 남편들...지금도 나다녀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어쩜 이러는지…
작은 아들의 빈자리
모쏠 딸이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질문] 우나어님들은 부모님에게 어디까지 알리나요?
우리 손주 크는 거 보니까 시간이 이렇게 빠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