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는 다르게 방학되면 친구랑 해외여행도 다닙니다. 지금은 취준생이라 공부중이고 다음주에 시험입니다

돈 벌면 하고싶은 목록도 정리하고 나름 돈을 어떻게 굴러야 할까 고민도 하는 딸입니다

딸이름으로 집주변 임대아파트를 제가 접수 했다가 입주확정되고 분양전환하여 등기도 1년전에 완료했습니다

그 재산은 명의만 딸꺼지 내 돈이라고 확실히 말도 하고 종이에 작기도 했습니다.

은근 이야기 하다보면 제 재산이 궁금한가봅니다.

잠깐 투자용으오 산 25평 아파트 3억.

그 아파트를 아직 가지고 있는지 팔았는지 물어보네요

보유중이지만 팔았다고 했습니다. 왜 팔았냐고 아깝다고 그러네요.

우리 사는 집에 빚이 많아서 팔았다 하고 그냥 마무리 했는데..

큰딸인데. 밑으로 고등 동생이 2명이 있고..

우리 부부는 국민연금 납부중이라 둘 합쳐서 220만원 국민연금 나오더라구요 현재 56세입니다

그래서 집으로 임대수익으로 노후생활비생각하고 있는데 자세히 물으니 이제 왜 믈을까 그런생각이 바로 드는건 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