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저하나 남았고요,
얼마안가 임종하실거 확실한데 그간 30년 모질게 살았고요
전~혀 좋은 기억이 없네요 아니 치떨리게 싫어요ㅠ 오죽하면 다른 며느리들 다 이혼하고 이제 저 하나에요
암튼 전 마지막까지 미운정까지 탈탈 털었는데요 문제는 남편이요 그닥 제편도 아니었던 애증의 남편을 봐서 영혼을 빼고 장례식장 상주 역할을 할것인가 아님 다 큰 애들 조언대로 지병까지 얻은 엄마는 보란듯이 빠질까요.?
눈물 한방울 안나올 삼일장인건 확실해요

며느리 저하나 남았고요,
얼마안가 임종하실거 확실한데 그간 30년 모질게 살았고요
전~혀 좋은 기억이 없네요 아니 치떨리게 싫어요ㅠ 오죽하면 다른 며느리들 다 이혼하고 이제 저 하나에요
암튼 전 마지막까지 미운정까지 탈탈 털었는데요 문제는 남편이요 그닥 제편도 아니었던 애증의 남편을 봐서 영혼을 빼고 장례식장 상주 역할을 할것인가 아님 다 큰 애들 조언대로 지병까지 얻은 엄마는 보란듯이 빠질까요.?
눈물 한방울 안나올 삼일장인건 확실해요
남편봐서 가는거죠.
저는 남편때문에 갈듯해요.
가지 마세요 그럼. 여기서 참견해주고 댓글 달아주는 사람들 어차피 남인데..
이혼을 안할꺼면 가야죠 자식 결혼식이 친척하고 엮여요
같이 살거면 가는거고 이혼할거면 님 하고픈대로요 남이면 님이 안가서 뭔 부작용이 있든 무슨 상관이겠어요 님 기분 내키는대로 하라고 하지 어차피 죽은 사람 장례식 한번 입장하면 엮일 일 없는데 죽은 사람 때문에 또 피해를 볼 필요가 있을까요
사람은 몰라요. 치 떨리게 싫은거. 전 상견례때 어머님이 몸빼입고 나왔어요. 그게 시작이죠... 왜 일찍 인연을 끊지 않았나 후회되어요. 착한 며느리 그거 필요없어요. 가기 싫으면 입원이라도 하세요! 며느리 노릇 안하며, 그랗게라도 상처회복이 조금이라도 된다면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500만원정도 친정에 쓴다면요
오늘 이사하는데 직원분들 물 사야겟죠???
신주아 이름 예쁜가요?
이새벽에 속터져서 잠이 안와요 ㅠ
이혼숙려보면 어쩜그렇게 반대로 만날까요?
대딩이 아들 해외여행시 연락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소외감
수도권은 집이 없어서 난리이고 지방은 남아 돌아 난리네요
축의금 예단비
안살거 아닌이상 내 배우자가 (그동안사정은 모르겟으나 어쨌든 서로 사는거면 ) 내부모 장례식장에 안온다면 그건 관계가 끝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