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나이는 아무리 높게 잡아도 70후반
나머지는 골골 거리며 산다는 건데
제가 지금 53살인데도
딱히 아픈데는 없지만 확실이 몸의 움직임이 다르고
어디 살짝 다치면 회복 속도가 점점 더뎌요
진짜 말이 100세지
내가 그 나이까지 산다면 진심 끔찍할듯요ㅜㅜ

건강나이는 아무리 높게 잡아도 70후반
나머지는 골골 거리며 산다는 건데
제가 지금 53살인데도
딱히 아픈데는 없지만 확실이 몸의 움직임이 다르고
어디 살짝 다치면 회복 속도가 점점 더뎌요
진짜 말이 100세지
내가 그 나이까지 산다면 진심 끔찍할듯요ㅜㅜ
유.병.장.수 - 몸은 아프지만 현대의학의 발전으로 치료와 약으로 병을달고 오래 살게 됩니다.
저도 그 생각 많이해요 ㅋㅋ 아직 30대인데 ㅠㅠㅠ 앞으로 더 쭉 떨어진다구..???이런 생각
노인들이 대단한거에요 ㅜ
저희 할머니 젊은시절 할아버지 먼저 돌아가시고 홀로 50년넘게 8남매를 키우시고 자식들만 보며 사셨는데 그만 좀 죽고싶다는 말을 달고사시다 103세에 떠나셨어요 ㅠㅜ 맘대로 죽지못해 살아있는거 얼마나 고통일지 끔찍할것같아요
머리 감고 나면 머리카락이 하수구에 꽉 막혀요
어제까진 분명히 괜찮은 날씨였는데..;
유방 조직검사 가서 의사한테 약올림 당하고 왔어요
40넘으면볼터치는필수인가봐요?ㅠ
송해나
염색은 어디서 하세요 ?
흰머리 염색이요..후 새치염색
여름없어지면 행복할꺼같아요
대장내시경 진정마취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다 느꼈어요.. 이런 분 계세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응급실 다녀왔더니 지갑이 먼저 앓네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80 넘으면 기력도 없고 90넘으면 그냥 진짜 생존에 가까운 움직임 ㅠ 오래사는건 진짜 형벌에 가깝네요 ㅜ
80 후반부터는 산송장 아닐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