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에 84세, 82세 부모님 모시고 장가계 계획 중인데케이블카, 엘리베이터 있어도 많이 걸어서 힘들다고 하는데현실적으로 갈 수 있을까요?아버님은 걷는 게 괜찮은데, 어머님이 관절염으로 많이 걷지 못하세요

올 가을에 84세, 82세 부모님 모시고 장가계 계획 중인데케이블카, 엘리베이터 있어도 많이 걸어서 힘들다고 하는데현실적으로 갈 수 있을까요?아버님은 걷는 게 괜찮은데, 어머님이 관절염으로 많이 걷지 못하세요
제가 언제 댓글에도 한번 쓴 적이 있는데요.몇년전 장가계 갔다오셨다가 시어머니께서 계속 고생 중이십니다. 그 연세 어머니들은 기본 골다골증이어서 평소보다 많이 걸었을 뿐인데 골절이 됩니다 피로골절이라네요. 그렇게 깁스 한 달 하다보면 근육, 힘이 엄청 감소되고 회복이 늦다보니 또 다른 곳이 아프기도 합니다. 저흰 그 뒤로 허리도 더 안
혹시 다낭은 다녀오셨을까요 작년 크리스마스때 42년생이신 아버지와 다녀왔어요 아버지가 일주일 전에 감기에 걸리셔서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가기 전날까지 안 간다 간다를 번복하시고 난리도 그런난리가 없었어요 ㅎ 어머니 아버지와 1남3녀 사형제 총 6명 마지막 해외여행이라 생각하고 다녀왔는데 오히려 걱정한 부모님 보다 제 여동생이 가자마자. 장염 걸려서 응급실 다
80이 넘은 분이라면 글쎄요~? 어머니가 관절염이 있으면 안가시는것이 좋지 않을까요?계단도 많고.. 이동 수단도 있지만..단체 패키지 관광이라면 쉽지 않을것입니다
어렵다고 봐요. 장가계는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가 잘 되어 있어도 하루 1반보 이상 최대 2만보 가까이 걸어야 합니다 사실 부모님 효도관관광으로는 부적절해요. 젊은 사람도 평소 많이 걷지 않는 사람은 힘든 여정입니다
제가 가봤는데 여든 넘으신 분들은 조금 무리가 있을겁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가도 그렇겠죠. 감사합니다.
💬 비회원으로 댓글 달기
※ 회원 닉네임은 사용 불가
※ 수정·삭제 시 필요
0/500
까만색 속바지는 속옷일까요? 아닐까요?
병원청소 취직 괜찮겠죠?
딸 핸드폰 요금과 월급관리
호르몬제 다시 시작~~안젤릭
나혼산 최지수 님
직업고민
동탄 집값 상승이 무섭네요
강아지 키우고 싶네요.
저같은 주부 또 있나요 주방용품
주식으로 재산 손실은 있을지언정 와이프의 우울증이 나았어요
운동도 몸사려서 해야겠어요. 서글프네요.
다들 집청소(바닥)하실때 걸레로만 닦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