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지인이 군청 41살총각있다고
선보라고해서.엄마같으면 좋다고 나같음
너 좋아하는 총각있음 결혼하래요
근데 제가 그 남자애라면 안볼듯여 ㅋ


엄마지인이 군청 41살총각있다고
선보라고해서.엄마같으면 좋다고 나같음
너 좋아하는 총각있음 결혼하래요
근데 제가 그 남자애라면 안볼듯여 ㅋ
우리 손주 아빠가 결혼 전에 소개팅 많이 다녔었는데, 본인이 마음에 안 드는 상대면 아무리 좋은 조건이어도 안 되더라구요. 결국 자기가 좋아할 사람을 만나야 하는 거 같아요.
43살에 무직이라는 게 본인도 알고 계실 것 같은데, 그 남자분 입장에선 결혼 후 생계 문제로 바로 갈등이 생길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저도 비슷한 나이대인데 이 정도 되면 현실적으로 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결혼전제로 만날텐대 남자쪽은 나이어린여자만나려고할거예요 경제력없고 무직이다고하면 남자쪽에서 안만날거같아요
엄마지인이 엄마한테 전화와서 말해줘서요
서울여자라는게 뭔 메리트가 있나요? 나이도 많은 무직을 뭐하러 만나겠어요~ 어리면 또 몰라~~ 아님 얼굴 몸매라도~ 아무것도 없으면 굳이.
무직은 , , , ,힘들어요, , 남은 인생을 함께 일궈나가야하는데 더 부담을 지는거잖아요, 결혼생각이 있으시면 본인 일부터 열심히 구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43살 무직이라.... 서울여자고 시골여자고간에 저라면 안만나요결혼을 하던 안하던 일단 일을 하셔야할듯요뽀오얀비님 글보면엄마가 엄마가.... ㅠㅠㅠㅠ정서적독립이 먼저인듯 보이네요
독립하신다고 하지 않았나요?
41살 공무원인데 자식도 원할꺼에요. 서로 피곤하지 않을까요.
딸아이 남자친구가 인사를 하겠답니다
중년 아들네 생활 디테일까지 다 알고 있는 시가…
제일 친한 친구가 자기 아들 집주소를 저희집 주소로 해주면 안되겠냐고 부탁하는데 괜찮나요?
제 남편에게 보이스피싱 사기 친
님들 집엔 선풍기 있나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20살아들 이야기좀 들어주세요.ㅜㅜ
전업하시는분들 남편이 월급을 모두 맡기시나요?
엄마의 이 행동은 꼭 안해야겠다고 배운게 있나요?
부모가 맘에 안들면 어쩌죠?
살아 오면서 똑똑하게 살아오지 못한 것 같아요 ㅠㅠ
시골 군청이면 안정적이긴 한데 서울이랑은 생활 패턴이 좀 다르더라고요~ 저는 솔직히 나이차보다 지역 차이가 더 큰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