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들어주다보니 기빨리고 피곤해서 이젠 안 만나구요
조금 대화 오가면 기누르고싶어하고
살아보니 외로움 안 타는 게 건강 만큼 큰 복이다싶어요

그래서 들어주다보니 기빨리고 피곤해서 이젠 안 만나구요
조금 대화 오가면 기누르고싶어하고
살아보니 외로움 안 타는 게 건강 만큼 큰 복이다싶어요
외로움 안 타는것도 타고나야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괴로움 보다 외로움이 훨 낫죠.
재태크나 애 교육 얘기 만만한데..혹시 미혼인거면 그럴거 같아요. 남 일 얘기 취미 관심없음.
소재가 있으려면 같이 같은 취미를 해야 그취미이야길 하는거죠 같이 배드민턴 테니스 산악 걷기모임 여행모임 같은 종교 등등 어떤 공통된 소재가 있어야 하더라구요 그게 없으면 남이야기를 주로 하고 주로 흉이고 남편자랑,욕 자식자랑,욕 시부모욕 이런 이야기를 하고 또하고
기혼이어도 제 자랑하는 스타일 아니고 남의 자랑하는 소리 남 욕하는 소리 드라마 이야기 좋아하는 사람 아니라 남 만나서 대화하기 피곤해요. 재테크도 남의 돈 불린 얘기 들어주기 피곤하고요.
운동하면 속옷 어떻게 하시나요?
60대 중반 매일 헬스 가는것
대학졸업장이 의미 없어지는 시대가 다가오네요.
왼손 오른손 힘이. 원래 다른가요?
운동도 조심히 해야겠어요
에컨 밤새 돌리시나요ㅜ
공황장애, 비행기 탈수 있을까요?
다른 안과 의사들도 이렇게 얘기하나요?
오랜만에 화장을 했습니다
전원주 치매 초기라는데...
치실 사용
깨서 1시간째 앉아 있어요/감자부침개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