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 다른분들이 글 쓰신내용 읽어보면 참 다들 열심히 사는것같아 부럽습니다
저 75년생 51세? 지금부터 뮐 준비하면서 살아야할까요? 저만 뒤에 있는것같아 불안하고
매일 회사.집 요런 루틴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것같아서요ㅜ 노후대책이나 그런것은 1도 관심도없는것 같아
자녀가 대학생이라 지금당장 간섭을 하기에는 뭐하고
저 또래인분들은 요즘 어떻게 지나시나요?

여기 글 다른분들이 글 쓰신내용 읽어보면 참 다들 열심히 사는것같아 부럽습니다
저 75년생 51세? 지금부터 뮐 준비하면서 살아야할까요? 저만 뒤에 있는것같아 불안하고
매일 회사.집 요런 루틴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것같아서요ㅜ 노후대책이나 그런것은 1도 관심도없는것 같아
자녀가 대학생이라 지금당장 간섭을 하기에는 뭐하고
저 또래인분들은 요즘 어떻게 지나시나요?
은퇴가 언제이실까요?그게 몇년앞으로 남아있냐에 따라 플랜이 다르실거같아용 50초반은 이미 은퇴자 5년내 은퇴예정 10년내 은퇴예정등 다양하시더라구요~
60세 퇴직일거 같아요
저도 그 답을 찾으려고 1년전에 이 카페에 가입했습니다.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카페글 읽으면서 천천히 찾아가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건강, 취미, 투자 등 주제도 다양해서 좋아요. 전 정퇴 7년 남았어요
남들은 저만치 앞서가는 것 같지만, 각자의 인생 시계는 다르게 흐릅니다. 자녀를 대학까지 잘 키워내신 것만으로도 이미 인생의 큰 숙제 하나를 멋지게 완수하신 것입니다.지금부터의 삶은 오롯이 '나와 배우자의 노후'를 위해 집중하시면 됩니다. 이번 달 월급날, 연금 계좌 하나를 만드는 작은 행동 하나가 질문자님의 10년 뒤, 20년 뒤를 완전히 바꿀 것입니다
저도 75년생입니다.. 무소유 인생 살다 가려 합니다. 퇴직까지 10년 남았는데 재테크가 꽝이고 소비성향이 강해,, 그냥 빚 안지고 그냥 자식1명 교육및 전세자금만 대주고 부부즐기다 가려 합니다. 자산 모아놓은것 비교하면 끝도 없어 비교안하려 합니다.
저는 40중반인데, 정년이 보장되는직업 군이라서 아직은 주변지인들 은퇴얘기는 안합니다. 나름좀 빨리준비하고자 까페가입했는데 거의 주식얘기가 대부분이신것 같아서 아쉽네요
첫번째로 닉넴을 바꿔보시는건 어떨까요~ 난 천재인가~^^ 나는부자다~ 마음가짐이 가장큰 재산이거든요~
무엇을 하든 10년은 할수 있으니 적금드세요. 미국지수 추종하는 ETF 매달 적금으로 사세요. 뭘하든 10년후 큰 도움 될꺼예요.
이제 시작인걸요? ^^천천히 준비하자구요 ^^
그러게요~ 저도 요즘 그 생각 많이 해요. 천천히 준비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저도 지난주에 친구들이랑 모였는데 다들 이제부터가 진짜 우리 시간이라고 얘기하더라고요 ㅎㅎ
그냥 살아요~ 매일에 충실하면서요. 운동도 하고요. 노후는 사실 대기업, 공무원 평생하니 어느정도는 되었지만 엑셀자료 만들어서 개인연금과 기타등등 어느정도 굴리고 어느정도 나올것인지, 소득크레바스 기간에 뭘 하며 살지 그런거 정도 생각하는거죠 뭐. 근데 뾰족한 답은 없더라구요 흙수저라서 연금나올때까지는 그냥 일하는거. 그동안 묻어두었던 부동산 처분하여 금융
대학생 자녀들 외박하기도 하나요? 미치겠어요
딸아이가 자기는 아기 안낳겠대요
여름 빨래 힘들어 미쳐요
아들 여자친구 처음 만나는데 무슨 말을 해야 할까요?
며느리 입장서 시부모님 이사갈때요
40대 50대가 자식키우고 부모 봉양 하는 낀 나이잖아요
대학생 자녀들 방학때 뭐하나요?
대딩딸들 습관 이정도면 양호한편인가요
병들면 그냥 다 불쌍하게 여겨야 하는건가 싶네요.
남편한테 서운하네요
긴장하면 벌벌 떠는 체질인데요
빨래건조기 소형으로 수건.양말만 돌리시는분들 많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