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수화물 좀 맛있게 먹어도 쪄요
정말 적게 먹어야 유지되구요
힘드네요
맛있는건 빵이라서..
161에 53~4키로 왔다 갔다하는데
등살 뱃살로 점점 모여드는거 같아요
팔도 출렁 종아리도 뭔가 물렁하고..

탄수화물 좀 맛있게 먹어도 쪄요
정말 적게 먹어야 유지되구요
힘드네요
맛있는건 빵이라서..
161에 53~4키로 왔다 갔다하는데
등살 뱃살로 점점 모여드는거 같아요
팔도 출렁 종아리도 뭔가 물렁하고..
좀 더 드셔도 괜찮겠어요 ㅎㅎ 부럽.
저두요.. 살이 너무 안빠져요. 배에 살이 집중되고, 등, 어깨도 두르뭉실 해지고..ㅜㅜ
먹는대로 정직하게 폭폭 찌고 근육은 줄고 지방만 늘어 아주 말캉말캉 미쉐린이 누나~ 하게 찌죠
보통 폐경되어 빠져나가지 않으니 찌지요.
노안 오고 나서 장보기가 너무 불편하네요
밤늦게 새벽에 혼자 갈만한곳 없나요?
서울 떠나 양주역 인근 마당 있는 집으로 갑니다. 양주 선배님들 생활 꿀팁 부탁드려요!
세금 내는 보람?
쓰레기통 날파리 ㅡㅡ
저 고등학교때 양쪽 벽에 선풍기 두대 있었어요 ㅋ
식당에서 이상한 일이 있었어요
롱샴 가방 세탁 세탁소 맡겨야 할까요 집에서 되나요
콩나물무침에도 설탕 넣나요 ?
빨래 매일 돌리면 냄새 막는거죠?
남들이 나 욕하거나 뒷다마까는거 신경안쓰시는분들 있나요?
오늘 아침은 반미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