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온 후 숲을 좋아해서 아차산에 가는 길....

마침 물을 못 가져와서 숲속 도서관에 가서 마시려 했는데 요렇게 고맙게 있네요...^^

작지만, 아름다운 최애 도서관 중 하나에요..

나가면 정원과 숲길이 있고 빈백이나 야외 테이블이 매우 잘 되어 있어요... 18년째 운영하는 작은 사업장이 광진구라서.. 세금이 이렇게 쓰인다면 잘 내고 누려야죠...

독거 중년이라 딱히 받을 혜택이 없어서 산, 도서관에서 혜택 받기로 했죠...

좋은 도서관 추천 해주세요.. 장마 무더위엔 도서관 피서 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