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혼밥~ 남은 계란 3개 + 미역 + 밥 = 계란볶음밥! 이 나이에 남편 신경 안 써도 되고 내 입맛대로만 하니까 정말 편해요. 혼자라 좀 허전할 때는 있지만 나를 위한 한 끼니까 괜찮아요. 산책 다녀온 후에 먹으니 더 맛있네요. 1인분 재료비 1500원 정도!

오늘의 혼밥~ 남은 계란 3개 + 미역 + 밥 = 계란볶음밥! 이 나이에 남편 신경 안 써도 되고 내 입맛대로만 하니까 정말 편해요. 혼자라 좀 허전할 때는 있지만 나를 위한 한 끼니까 괜찮아요. 산책 다녀온 후에 먹으니 더 맛있네요. 1인분 재료비 1500원 정도!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
계란볶음밥 맛있겠다! 산책 다녀온 후에 먹는 한 끼니까 더 특별할 것 같아요. 저도 혼자 할 때가 있는데 내 입맛대로만 하니까 그게 제일 좋더라고요. 1500원이면 정말 알찬 끼니네요 ㅎㅎ
산책 다녀온 후의 그 한끼가 정말 다르더라고요. 저도 이 나이에 혼자만의 시간에 밥을 챙겨 먹을 때가 제일 편한 것 같아요. 남편 맞춰줄 필요도 없고 내 몸이 원하는 것만 하니까요.
맞아요!! 산책하고 오니까 더 맛있긴 해요 ㅋㅋ 저도 한 끼 챙길 때 스트레스 없어서 좋더라고요. 혼자만의 시간에 내가 원하는 대로 먹고 마시니까 정말 다르네요 💪
산책 다녀오고 난 후의 그 밥맛이 정말 다르더라고요. 저도 요즘 혼밥할 때가 제일 마음이 편해요. 차 한 잔 하면서 천천히 먹는 한 끼가 정말 좋아요.
맞아요!! 산책하고 오면 정말 밥이 달라지지 않나요? 💪 저도 크로스핏 다녀오면 밥이 꿀맛이라니까요 ㅋㅋ 혼자만의 시간이 제일 소중한 거 같아요!
💬 비회원으로 댓글 달기
※ 회원 닉네임은 사용 불가
※ 수정·삭제 시 필요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