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좀 여유가 생겨서
이것저것 배우러 다녀요
이제 50대이니 제 나이도 까묵까묵하는데 말이죠
사실 전 결혼 유무나 자녀 나이 직업
안묻는게 맞다고 생각드는데 말이죠
제가 쪼끔 어려보이니
조금 쉬워보이시는지
왜 자꾸 나이를 물어보실까요
그래도 전 그냥 얘기안해요 ㅎ
ㅎ
저도 쫌 웃긴거같아요
생각해보니 나이 얘기 안하고 버티는게 ^^

이제 좀 여유가 생겨서
이것저것 배우러 다녀요
이제 50대이니 제 나이도 까묵까묵하는데 말이죠
사실 전 결혼 유무나 자녀 나이 직업
안묻는게 맞다고 생각드는데 말이죠
제가 쪼끔 어려보이니
조금 쉬워보이시는지
왜 자꾸 나이를 물어보실까요
그래도 전 그냥 얘기안해요 ㅎ
ㅎ
저도 쫌 웃긴거같아요
생각해보니 나이 얘기 안하고 버티는게 ^^
안 얘기하고 버티는 거 저도 그럴 것 같아요 ㅋ
처음 만난 사이에 나이부터 캐묻는 거 저는 진짜 이해가 안 가요. 결혼이든 직업이든 뭐든, 왜 그걸 알아야 하는지. 글쓴 분처럼 그냥 쭉 안 밝히고 넘어가는 게 오히려 속 편할 것 같아요.
어려보이면 쉬워보인다는 그 논리 ㅋ
솔직히 어려보이면 가까워지고 싶어서 그러는 거지, 쉬워보여서가 아닐 수도 있어요 ㅎ
젊을때 밖돌이 남편들...지금도 나다녀요?
11시 시엄니 전화에 잠이 홀랑 깨버렸네요
남편 주식말고 사업병은 그럼 어찌 고치나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어쩜 이러는지…
작은 아들의 빈자리
모쏠 딸이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