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회사 나왔는데 서류만 하루에 3~4개씩 꼬박 썼는데 면접은 1달에 2개정도 면접 12개 봤네요. 6개월 동안 이력서만 300개 썼나?간만 보는 회사도 있고 면접을 보면서 이력은 좋은데 저희랑 맞을까요? 이런 회사도 있고.젤 웃긴건 면접 자리에서 나이가 많으시네요 라고 이건 엿묵이는것죠 불러놓고 취업할 생각 하지말라는건지​6개월 되니까 생활비 걱정.. 학비 걱정 ㅠㅠㅠ 아 인생 이제 조졌나 라는 생각에.. 불면증 사람도 안만나고 했지요이 나이에 인맥도 아니고 취업포털 통해서 취업 한다는게 거의 기적이라네요. 연봉도 예전에 비해서 약 30% 낮아지지만 너무 어렵게 찾은 자리라서 다녀야겠습니다.결혼 늦게 해서 아직 학교를 자식도 있고해서 그래도 열심히 해볼려고 합니다.마지막 행운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