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희망퇴직 1년 3개월차산도 다니고 자전거도 타고 도서관에서 책도 맘껏 읽고 좋습니다. 근데 일하면서 등산하고 일하면서 자전거 타는것하고느낌은 좀 다르네요. 이제 재취업하려고 노력중인데 쉽지 않고.​한 직장에서 31년 근무하다보니 밖에 돌아가는 세상을 너무 몰랐고 무관심하고 무지 했네요.... ㅎ ​그래서 쿠팡 알바 체험 2일 해보았습니다(세척)나름 할만한데 기름값에 점심값제외하면 4만원 일당이네요. (9-15시)돈벌러 간것은 아니나 ....주말마다 오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부업이라고. 막내딸보다 더 어린 친구도 있고 .... ​집에 와서 막내딸에게 너도 한번 해보라고 했더니 ㅎ ....... ​쿠팡 시스템이 참 스마트하더군요 . 일자리 창출로만 보면 무시못할 기업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