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짐을 정리하다가 1988년 영화표가 나왔어요. 그때의 설렘이 그대로 담겨 있는 거 같아서 한참을 들었네요ㅠㅠ 요즘 영화는 편한데 그때는 정말 특별했어. 저랑 같은 시대를 그리워하는 분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