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의 막말, 개무시, 내 가족까지 험담하고

지 잘난척에 자랑질..그냥 만나면 기분이 나빠요

못되쳐먹은건 덤이고요

거의 손절이고 사실 친정엄마랑도 그닥

나이드니 옛일만 생각나고 서운하고 자식 키워보니 이해안되는일 투성이에 멀어지려고 애쓴지 몇년째

엄마는 만만한자식인 나만 매주 호출에 만나면 조은소리도 안해요

남욕, 아빠욕, 남의자식이 효도하는거,(효도 가스라이팅)

제 생활패턴 타박, 아니면 아프다

언니라는 이유로 평생 병신같이 당하고만 살다 더이상 안보고 싶다니 난리가 나죠

저보고 동생인 너가 참고 숙이라며..

부모입장에선 자식둘이 잘지내는거 보고싶은거겠죠

다 시러요

다 꼴보기싫어요

친정식구 너무 싫어요..

어디 외국은 못가더라고 몇시간 거리에 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