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남편이 사랑스러운 나날들이 있었는데요,

요즘은꼴도보기싫네요. 오늘 저녁에 밥 먹는데 입을 하도 쩝쩝거리고먹어서 한마디했더니 더 난리네요..

현관 들어올때 신발 안쪽까지와서 벗으라고하는데 꼭 문 들어오자마자 바로 앞에 벗어나 현관이 꽉 막혀있어요.

나가는사람은 그신발을 넘기고 나가야하고요.

몇번을 얘기해도 안고치고..

도대체 왜이럴까요?

정말..애없었으면 이혼했을것같아요ㅠㅠ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