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복에 다들 전복삼계탕이 었는데 제 그릇만 없었거든요
차별이 이랬던게 한 두번이 아니긴 했는데
딱 마음에 남아서
이번 초복에는 그냥 가기싫은데 무슨 핑계를 댈까..... 아니 제가 나이가 50인데 아직도 이렇게 차별을 받는다니까요...

작년 초복에 다들 전복삼계탕이 었는데 제 그릇만 없었거든요
차별이 이랬던게 한 두번이 아니긴 했는데
딱 마음에 남아서
이번 초복에는 그냥 가기싫은데 무슨 핑계를 댈까..... 아니 제가 나이가 50인데 아직도 이렇게 차별을 받는다니까요...
울시어머니는 초복에 자기 안부른다고 서운하다고 울고불고했다는데..(애초부터 초복을 안챙기다가 결혼9년차에 갑자기 저러심.. 본인은 한 번도 챙겨준 적이 없음)근데 초대해서 전복 안넣어주는거나울고불고하는거나ㅋㅋㅋ어휴.. 나이먹고 왜들 그럴까여
울고불고 하셨다는게 더 이상해여 ㅋㅋ 아니 대체 왜...
그냥 말씀하셔요. 더러버서 안가겠다고
ㅋㅋㅋㅋ 마음속에 백 번 천번 외치는 말
초복에 시가에 가는 거부터 하지맙시다....
인기글에 보니 늙은 부모가 해주것만도 군소리말고 먹으라는 덧글도 있네요 젊은 자식들이 해줄 생각은 않고 얻어먹으면서 불평만 많다고...
와 먹는거 가지고 드럽고 치사해요 ㅉㅉㅉ
남편 부르면서 전복 맛있겠다!전복사주라!!크게 말할듯!!!
전 그저 놀랍습니다저희 양가 집안이 뼈대가 없어 그런가가풍이랄게 없어 그런가복날 불러서 삼계탕 먹이시는 부모님이 이렇게 많다는걸레테보고 50평생 처음 알았어요힘드신데 사먹자고 하세요
초복 그런거 왜 챙겨요? 에어컨 다 있고 아이스크림도 있는 시대에. 걍 가지 마세요. 쪼잔하게 저게 뭔가요.
삼복이라고 시가에 간적이 없어요 안가면 됩니다
가지마세요. 뭘 핑계까지 필요하나요?명절도 생신도 아닌 복날에 ㅋㅋ
핑계까지 대야하나요? 그냥 집에서 쉬겠다고 남편이 얘기하면 될 일. 저러는데 누가 가고싶나요 당연히 안가죠
소외감 느껴지는 모임은 나갈 필요없겠죠?
정말 카톡 이런사람 완전 짜증요
수박 이뇨작용 끝내주네요
고모 보니까 말년복잇는거같아요..
단골 미용실에서 불친절
세상에서 제일 귀찮은게 뭐에요??
제가 예민한 건지 봐주세요.
비오는 강릉 당일치기, 카페 추천해주세요
거짓말 안하는 사람도 있나요
습도가 91인데 높은거죠?
김애란님 소설집 비행운을 읽는데...
자동세차할때 선 못맞춘다고 짜증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