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가산지 8년이나 됐는데 본가에는 1년에 한번오고

거리가 차타고 10분 거리에요^^

전화 오길 바라는거 조차 사치라서 항상 내가 먼저 전화하고

나만 아쉽지 에휴 남의편 닮아서 독립적이긴 어찌그리 독립적인지

다른집 애들은 나가살면 반찬도 해달라하고

한달에 한번은 집에와서 밥먹구 이런저런 얘기하다

찌개류 등등 가져간다는데

이놈은 나가서는 뭐 하나 해달라는 것도 없고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