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사무실 직원들이랑 점심 먹다가 젊은 직원들이 mbti
얘기를 했는데 가만히 듣다가 "그건 병원 가서 검사하면 알수 있나요"라고 했다네요ㅋㅋㅋ
이 얘기를 초딩 아들한테 하니 살짝 웃으며 하는 말이 듣던 사람들이 빵 터졌겠네 그럼 된거야 라고 하네요
저 혼자만 실컷 웃었어요
순수한건지 무관심 한건지 mbti 같은거 몰라요
저도 잘 모르지만 신조어도 몰라서 제가 아들과 대화하고 있으면 옆에서 그게 뭐야?라고 종종 물어봐요
우나어 분 남편분들은 다 아시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