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에 살아서 그런가요?
사실 친한사이 혹은 지인도 아닌데 ㅡ 사는 아파트 이름 말하기 싫어서 ㅡ 저도 도로명이나 동을 말하니..
기여이 ㅡ 아파트이름 말하게 만드네요?
그래서 본인 한테 되돌아 물으니
끝까지 둘러 둘러 되는거보면..
왜 이런가요??
에휴 ㅡ
주택이면 주택이라 말함 안되나요??


주택에 살아서 그런가요?
사실 친한사이 혹은 지인도 아닌데 ㅡ 사는 아파트 이름 말하기 싫어서 ㅡ 저도 도로명이나 동을 말하니..
기여이 ㅡ 아파트이름 말하게 만드네요?
그래서 본인 한테 되돌아 물으니
끝까지 둘러 둘러 되는거보면..
왜 이런가요??
에휴 ㅡ
주택이면 주택이라 말함 안되나요??
저한테는 제 이름 말하라 그러고 자기 이름 말하지는 않는 사람도 있던데요? 이름 알려주니 바로 OO씨 이러고...ㅎㅎ
저도 가끔 그런 분들 만나요. 본인은 대충 얼버무리면서 남한테는 자꾸 물어보는 분들요. 저는 그냥 "우리 동네 조용해서 좋아요" 이렇게 넘기고 말아요. 굳이 아파트 이름까지 말할 필요 없더라고요.
그럴땐 역으로 물으세요 어디아파트 사시는데요? 그래서 어디요? 아니 우리집 물어보시길래 같은 아파튼가해서요 그래서 어디세요? 이럼 입다뭅니다
음 자신보다 별로다 싶으면 씹을사람
저도 그런 경험이 있는데, 정말 답답할 수 있겠어요. 사는 곳을 물었는데 자꾸 피하는 것처럼 느껴지면 기분이 좋지 않으시겠네요. 혹시 상대방이 프라이버시 때문에 그러는 걸 수도 있지만, 솔직하게 말해주는 게 대화도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맞아요 저는 그냥 "○○아파트 사는데요~" 하면 끝인데, 상대가 자꾸 얼버무리면 저만 뭐 다 얘기한 것 같아서 기분이 묘하더라고요 ㅋㅋ
개인정보 보호 민감하면 본인도 안묻는게 국룰이죠. 예의 없고 + 이상한 사람..
그런 사람들 있어요.남의 개인정보 궁금해 해서 물어보면서정작 물어보면 은근슬쩍 말 돌리는…전 친하게 안지내요.
다들 무슨낙으로 사세요~? 저는 78년생입니다.
엄마 돌아가신지 일주일..너무 그리워요
이혼의 문턱에서..
닭가슴살을 안퍽퍽하게 먹는법 있나요?
안 쓰는 그릇이 왜 이렇게 많을까요
8월 15일 ,16일 휴가철때 결혼식 날짜 잡으면 진짜 비매너죠?
이승기 팔자가 진짜 지팔지꼰인가요??
전업으로 보인다고 일 안하냐고 하는거 싫어요..
오디세이 보신 분
경로당에 서열 있어요
국내5성급 호텔오면 다들 부티가 줄줄
다음주에 아이 돌보미 면접가요~
개인정보보호차원이거나 아파트시세에 예민하거나 구축이라서?그 물어본 사람 예의 없는 사람이네요
그쵸..본인도 그럴거면 저한테 구체적으로 물음 안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