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남편이 너무나 심한일을 해서 인간적인 배신을 해서
지금도 힘들지만 한달 가까이 잠도 잘못자고 음식도 못먹고 마음 고생했더니
오늘 거울을 보니 확 늙어 있네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사는게 갈수록 어렵네요

제목 그대로 남편이 너무나 심한일을 해서 인간적인 배신을 해서
지금도 힘들지만 한달 가까이 잠도 잘못자고 음식도 못먹고 마음 고생했더니
오늘 거울을 보니 확 늙어 있네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사는게 갈수록 어렵네요
잠 못 자고 밥 못 먹은 한 달이 고스란히 얼굴에 나왔겠다 ㅠ 이제부터라도 나를 챙겨요, 글쓴이 잘못이 아니니까요!
거울 보는 그 순간이 제일 서럽죠 ㅠ
몸이 먼저 신호를 보내는 거잖아요, 이제 그만 좀 쉬라고.. 마음이 무너지면 몸도 같이 무너지더라고요, 우리 나이엔 회복도 예전 같지 않으니까 ㅠ 글쓴이 지금 제일 먼저 챙겨야 할 사람은 남편도 아니고 자기 자신인 거 알죠?
억울한 건 억울한 거고, 그래도 몸은 본인 거니까 밥은 챙겨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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