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편이 치과치료 때문에 반차를 내서 저도 치과에 같이 갔어요 진료끝나고 점심 같이 먹었는데 제가

나도 요즘 치아가 시리고 안좋은것 같아~ 했더니 들은척도 안하네요

이럴때 얄미워요

남편은 조금만 아파도 난리난리...

아프면 짜증내고 애도 아니고 피곤해요

저희집 남편 너무 이기적인것 같아요

병원 같이 안갔으면 삐져서 일주일정도 저랑 대화 안할듯해요

자상한 남편 두신분들 너무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