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할때 발라라 그렇게 이야기를 해도 자기는 괜찮다며...
제가 보기에는 너무타서 눈알만 보이는데...
관리하는 남자 부럽네요 ㅎ


출근할때 발라라 그렇게 이야기를 해도 자기는 괜찮다며...
제가 보기에는 너무타서 눈알만 보이는데...
관리하는 남자 부럽네요 ㅎ
맞아요 셀프로 피부관리 하는 남편들 부럽습니다. 썬크림도 안바르고 모자도 안쓰고, 화장품은 끈적거린다고 대충, 팩도 싫다피부과에 레이저하러 오는 중년 아저씨들 넘 신기해요.
저희집도 절대 안 발라요 끈적이는(?) 느낌이 싫다나ㅠ 좀 발랐음 좋겠는데
잘 안발라요... 산뜻한 걸로 사줘도...
우리 남편도 똑같아요 ㅠㅠ 귀찮다고 자꾸 빼먹더라구요
저희 남편도 똑같아요. 아침에 챙겨줘도 차에 두고 내린다고 하더라고요. 요즘 같은 날씨에 피부 걱정되는데... 그래도 본인이 괜찮다는데 제가 더 할 말은 없죠 뭐.
남편분들이 정말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본인 건강은 본인이 챙겨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실천은 안 되는 거 있잖아요.
엄마 병원비 소액이지만 분담?
태반주사 맞아 보신분🖐
입원중인데요 주사가새서 팔이딱딱해졌는데
잠 잘 못 주무시는분계세요?방법있을까요?
손톱 길게 기르는 사람들은 어케 사는거져..
내일 유방외과 검진일인데요
입냄새
일반병원에서 큰병원.대학병원 가보라하면..뭐 있는거죠..
40넘으니 항상 한군데는 꼭 아푸지 않나요?골골중이네요
역류성 식도염 증상 극복하신분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ㅜㅜ
새벽 운동전 가볍게 먹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화장실 못가면 몸무게도 늘어요??
아뇨ㅡㅡ 바르라해도 안발라요